농식품부, 영암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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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영암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김성훈 기자
  • 승인 2021.01.1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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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가 1월 8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news@fnnews1.com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가 1월 8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news@fnnews1.com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가 1월 8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아래와 같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실시한다.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
·전남 영암군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

중수본은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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