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참패, 마음 깊이 새길 것"
상태바
"4.7 재보선 참패, 마음 깊이 새길 것"
이재명 경기지사, "당의 일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1.04.08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명 경기지사 페북/© news@fnnews1.com
▲이재명 경기지사 페북/© news@fnnews1.com

 

(경기=파이낸스뉴스)김민주 기자=지난 7일 열린 전국 지자체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참패를 기록한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이 지사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의 일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께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 절박하게 아픔을 나누고, 문제 해결을 위해 더 치열하게 성찰하겠다"고 밝히며, 낙선인들에 대한 위로의 말과 당선인들에게 대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그는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과 지지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애썼다며,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