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맞아 스타벅스의 ‘Cup a Tree’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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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맞아 스타벅스의 ‘Cup a Tree’ 캠페인"
온/오프라인 캠페인 병행, 21일 스타벅스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으로 시작
  • 박수정 기자
  • 승인 2021.04.22 0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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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 news@fnnews1.com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 news@fnnews1.com

(파이낸스뉴스=박수정 기자) 스타벅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환경 캠페인을 병행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

그 시작으로, 21일 스타벅스 파트너(임직원)가 자율적으로 참석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 100여명의 스타벅스 파트너가 시간별로 7개 조로 나뉘어 2시간씩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서울숲공원 일대 환경 정화, 공원 내 위험요소 정비, 꽃과 나무 식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 news@fnnews1.com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 news@fnnews1.com

이와 함께, 성공적인 캠페인 추진을 위한 스타벅스,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의 3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Cup a Tree’ 캠페인은 동참하는 고객이 많을수록 더 넓은 숲이 조성되는 방식으로 ‘종이컵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이 늘면 더 넓은 숲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참여자 10명당 대상 면적을 1평씩 늘려 올해 스타벅스 개점 22주년을 기념해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해, 서울숲 내 녹화가 필요한 구역에 초화류 13,581본 및 관목 225주를 오는 9월부터 식재할 계획이다.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전국 매장에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개인컵을 지참해 제조음료 주문 시 음료 한잔 당 2개의 에코별을 증정해 하루동안 혜택을 2배로 제공한다.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미래세대와 공공의 가치를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스타벅스는 국내에서 2025년까지 전 매장 리유저블컵 도입을 통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 등 우리의 환경을 위한 다양한 실천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 news@fnnews1.com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 news@fnnews1.com

서울시 최윤종 푸른도시국장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으로 녹화사업에 후원해 준 스타벅스에 감사드리며, 플랜팅 챌린지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Cup a Tree’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 이은욱 대표는 "도시숲의 상징인 서울숲 공원은 코로나19이후 방문객이 더욱 증가하여 녹지대의 훼손이 심각한데, 훼손된 공간을 시민과 기업이 함께 가꾸고 복원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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