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논평] "특검 못받겠다는 이재명, '경기도 차베스' 아닌 '경기도 주단태'에 불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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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논평] "특검 못받겠다는 이재명, '경기도 차베스' 아닌 '경기도 주단태'에 불과했나"
  • 파이낸스뉴스
  • 승인 2021.09.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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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전문] 이재명 캠프 측 김영진 국회의원이 "(대장동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공격 하는 홍준표, 조선시대 연산군 연상케 한다." 고 했다. 홍준표 예비후보는 최근 대규모 개발 비리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대신해 이재명 지사에게 정정당당한 특검을 받으라 요구한 바 있다.

'화천대유 게이트'는 당시 성남시장 이재명의 승인과 보호하에 신생 미니기업이 1조 원 짜리 대개발 사업을 따낸 것, '11만%'라는 경이로운 수익을 낸 해당 기업의 고문으로 경기지사직이 날라갈 뻔한 이 지사를 구제해준 대법관이 1,500만 원의 월급을 받고 있던 것, 단 7개의 1인 기업들이 3,500억 원의 성남시 공공개발이익을 가져간 것(천화동인), 이 7인과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성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고 있는 초대형 게이트다.

이 사안을 보고 있자면 얼마전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소시오패스 부동산 개발업자 주단태가 생각난다. 이 지사는 포퓰리즘으로 베네수엘라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할 '경기도 차베스'인 줄 알았는데, 돈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질 부동산 개발업자 주단태를 연상케 한다.

이재명 지사가 본인 말대로 대장동 개발이 '모범적인 개발성공사례'이며, 제기된 의혹들은 보수야당 토건세력 탓이라고 자신한다면 당장 특검에 임하라!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2021. 9. 22.

jp희망캠프 대변인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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