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의 핵심 원리를 체험으로 담아낸 책 출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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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의 핵심 원리를 체험으로 담아낸 책 출간 돼
- ‘현빈이와 예빈이는 어떻게 영어 원어민이 되었을까?’(좋은땅출판사)
- 효과적 영어 교육에 필요한 중요 포인트 소개...가족 체험담 곁들여
- 영어, “관계 강화와 노는 데 필요한 도구이며, 미래를 꿈꾸는 바탕”
  • 이은종 기자
  • 승인 2021.11.1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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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fnnews1.com
▲ ‘현빈이와 예빈이는 어떻게 영어 원어민이 되었을까?’ 책 표지 /© news@fnnews1.com

(파이낸스뉴스=이은종 기자) 모든 부모가 궁금해하는 영어 교육의 핵심 원리를 담은 책 ‘현빈이와 예빈이는 어떻게 영어 원어민이 되었을까?’(홍기빈 지음· 좋은땅출판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위해 한국과 미국에서 TESOL을 공부한 저자가 진짜 영어 교육 방법을 알려 주는 안내서이다.

저자는 어학원 및 유학대안학교를 10여 년간 직접 운영하며 사람을 키우는 진정한 교육과 영어 교육의 관계를 연구하고, 중고등학교 내신 및 수능영어, 각종 시험영어뿐만 아니라 스피킹클리닉, 시사토론, 영어회화, 비즈니스영어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영어를, 모든 대상에게 20여 년간 가르쳐 왔다.

이 책은 저자의 체험과 자신의 두 자녀 영어 교육에 대한 경험을 곁들여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중요 포인트들을 소개한다.

책 속에서 소개되고 있는 저자의 네 가족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고 즐겁게 또한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한다. 특히나 저자의 두 자녀, 현빈이와 예빈이는 해외 유학을 가지도, 고액의 영어 학원에 다니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들에게 영어는 또 하나의 모국어에 가깝다. 저자는 그들의 가족에게 영어는 “관계를 더 돈독히 해 주는 끈이고, 노는 데 필요한 도구이며, 미래를 꿈꾸는 바탕”이라 말한다. 

진정한 영어 교육을 통해 영어가 더 이상 고통이 아닌 하나의 놀이 수단이자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방편으로써 활용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현빈이와 예빈이가 부모의 손에 끌려다니며 배우는 영어가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고 그다음 단계로 직접 움직이며 영어를 습득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또 그렇게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빈이와 예빈이는 어떻게 영어 원어민이 되었을까?’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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