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소비자 중심 경영(CCM)’ 4회 연속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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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소비자 중심 경영(CCM)’ 4회 연속 인증 획득
- 소비자 중심 경영을 도모하고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공로
- CCM...공정거래위원회의 인증제도로 2년 주기로 재인증 받아야
- 소통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
  • 김대호 기자
  • 승인 2021.12.03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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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중심경영 (CCM)’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한 신한라이프 /© news@fnnews1.com
▲ ‘소비자중심경영 (CCM)’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한 신한라이프 (사진=신한라이프) /© news@fnnews1.com

(파이낸스뉴스=김대호 기자) 신한라이프는 소비자 중심 경영을 도모하고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4회 연속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을 받았다.

소비자 중심 경영은 기업이 제품·용역을 제공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있는지 평가해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로, 2년 주기로 재인증을 받는다.

신한라이프는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네 번째 인증을 받은 것이며, 2019년에는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신한라이프는 회사의 경영 방침 가운데 ‘고객가치 극대화’를 첫 번째로 앞세우고, 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하는 방안을 실행해 왔다. CEO를 비롯한 모든 회사 임직원이 이에 대한 중요성을 명확하게 인식해 모든 업무에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가치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화에 앞장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한 완전 판매를 추진해 왔다. 100인의 고객 배심원 제도와 CEO 현장 집무실 운영 등 고객과 직접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 신한라이프는 지난 7월 통합 법인 출범 시 고객 전략 그룹을 확대 개편해 고객, 현장과의 주기적 소통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런 노력으로 불완전 판매율이 10월까지 지난해 동기 대비 50% 감소했으며, 대외 민원 접수 건은 30% 감축됐다.

신한라이프 성대규 사장은 “회사의 꾸준한 소비자 중심 경영 노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고객 만족도를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 중심 업무 프로세스와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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