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여러분 곁으로 더 다가갑니다
상태바
2022년 새해...여러분 곁으로 더 다가갑니다
파이낸스뉴스 새해 다짐...'가치·방향·비전'이 다른 언론이 되겠습니다.
  • 파이낸스뉴스
  • 승인 2021.12.31 1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 Happy New Year!               

지난 한해에도 파이낸스뉴스에 깊은 사랑과 함께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밝은 가치를 전파하는 뉴미디어'를 기치로 더욱 견실한 정보를 담은 언론매체로서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낸스뉴스
Values 가치가 다릅니다
Veer 방향이 다릅니다
Vision 그래서 비전이 다릅니다

항상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천하는 뉴스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여러분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평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22년 1월 1일                         

 파이낸스뉴스 임직원 일동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