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1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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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1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한글로 세계문화강국만들기, 한글(한국어)습득과 한글문학소질계발
9.7(월)~10.9(금) 18:00 1개월, 이메일(lhw6404@gmail.com)접수
  • 김성훈 기자
  • 승인 2020.09.19 1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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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제공/© news@fnnews1.com
▲한글세계화운동연합제공/© news@fnnews1.com

 [파이낸스뉴스=김성훈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 일본본부(이훈우 본부장)는 9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 달간, ‘제1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공모를 시행한다.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은 재외동포(다문화 포함)청소년에게 한글(한국어)습득으로, 한글문학의 소질을 계발시켜, 한글로 세계문화강국만들기, 2020년 제1회 대회를 시행하면, 우리 국민의 재외동포(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는 ▲ 운문부문은 시, 시조(자유)▲ 산문부문은 생활문, 에세이, 논설문 등이다. ▲한글과 관련된 체험, 효도와 관련된 체험, 한글(한국어)바로쓰기, 한글사랑(제목은 주제와 관련하여 자유롭게 정함)이다. 운문은 자유이고, 산문은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 또는 A4 12p 2매 이내 분량이다.

대상은 재외동포(다문화 포함)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의 다문화 가정도 응모 가능하다.

​문단의 중진작가와 국어교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부문별 대상(세종대왕상), 최우수상(훈민정음상), 우수상(우리글 한글상) 등 36편의 작품과 한글학교 2개교(본심 진출작품수와 수상작품수가 많은 학교를 점수화)를 선정하여 소정의 상금과 상패를 지급한다. 10월 30일 수상자를 발표하고, 수상작품은 책자로 발간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news@fnnews1.com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news@fnnews1.com

 

오양심 이사장은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은 한글문학이라는 매개체로, 훈민정음을 반포한 세종대왕의 뜻을 기리며, 한글의 우수성과, 해외동포(다문화)의 민족의식과, 우리의 문화유산인 소중한 한글의 가치를 세계 각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또한 오 이사장은 제1회 일본대회를 시작으로 지구촌 전역에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모국과 소통하는 다리역할을 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빛의 속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재외동포(다문화) 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공모전 응모를 희망하는 재외동포(다문화)는, 공지사항에 게재된 공고문의 응모자격 및 주제, 분량 등을 참고하여, 완성작품을 10월 9일까지제출해야 한다.

 후원단체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글학회, 외솔회, 세종국어문화원, 짚신문학,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FMB코리아,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국제언어교류문화원, 파이낸스뉴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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