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두마리, '차가버섯라떼베이스' 신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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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두마리, '차가버섯라떼베이스' 신제품 선보여
강연미 대표, "정직한 원료를 통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김성훈 기자
  • 승인 2020.12.3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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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라떼베이스./여우두마리 제공© news@fnnews1.com
▲차가버섯라떼베이스./여우두마리 제공© news@fnnews1.com

  [파이낸스뉴스=김성훈 기자] 여우두마리(대표 강연미)는 차가버섯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차가버섯라떼베이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연미 대표는 천연 원료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여우두마리는 친구나 가족이 추천해준 제품처럼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모토로 설립된 여성기업임을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는 "차가버섯은 약용버섯의 한 종류로 폴리페놀과대표적 항암물질인 베타글루칸 등의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해 준다". "여우두마리는 알래스카 인근 청정지역 캐나다 원주민 보호구역의 자작나무숲에서 채취한 차가버섯으로 만들어졌다"며 "화학원료나 정제설탕을 넣지 않고 차가버섯추출액과헤세드팜슈가에서 얻은 프락토올리고당만으로 제조해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프락토올리고당은 설탕처럼 단맛을 내지만 우리 몸에 소화, 흡수되지 않고 장에 도달하므로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건강관리나 체중조절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커피처럼 부드럽게 음용할 수 있으면서도 카페인 성분을 배제해 카페인 조절이 필요한 직장인, 임산부등 다양한 이들이 상황이나 체질에 맞게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낱개 파우치 포장으로 휴대가 편리한 차가라떼베이스는 각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로 즐길 수 있다. 우유 또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라떼나아포가토로, 에스프레소 샷이나 물에 타면 각각 차가블랙커피나차가티로 섭취할 수있다고 전했다.

강 대표는 “여우두마리의 신제품 차가라떼베이스가 디카페인 음료나 가족 건강음료, 수험생음료, 1인가구 간편식 등을 찾는 고객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가라떼베이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여우두마리에서 출시한 풋사과콜라겐젤리,카카오라떼 베이스 등 기타 제품 관련 사항은 여우두마리 홈페이지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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