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신임 국무총리에 김부겸 前 장관 지명…5개 부처 개각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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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신임 국무총리에 김부겸 前 장관 지명…5개 부처 개각 단행
과기정통부 임혜숙, 산업부 문승욱, 노동부 안경덕, 국토부 노형욱, 해수부 박준영 내정
  • 조윤도 기자
  • 승인 2021.04.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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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전경/사진=파이낸스뉴스DB/© news@fnnews1.com
▲청와대 전경/사진=파이낸스뉴스DB/© news@fnnews1.com

 (청와대=파이낸스뉴스) 조윤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6일 김부겸 전 행안부 장관을 지명하고 이와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5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과기부 장관에는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산업부 장관에는 문승욱 국무조정실 2차장이, 노동부 장관에는 안경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이 각각 내정됐다.

국토부 장관에는 노형욱 전 국무조정실장이, 해수부 장관에는 박준영 현 차관이 발탁됐다.

유영민 비서실장은 김부겸 후보자에 대해 “정치와 사회 현장에서 공존과 상생의 리더십을 실천해 온 4선 국회의원 출신의 통합형 정치인”이라며 “코로나19 극복, 부동산 부패 청산,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 등 국민들의 절실한 요구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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