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학교 금융재테크과, 융창저축은행과 산학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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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학교 금융재테크과, 융창저축은행과 산학협력 협약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1.09.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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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학교 금융재테크과 학과장 조유미 교수와 융창저축은행 장호찬 본부장이 산학협력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장안대학교(총장 김태일) 2022학년도 신설되는 ‘금융재테크과’는 장안대학교 교내 자아실현관에서 융창저축은행(대표 강대영)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융재테크과 학과장 조유미 교수와 융창저축은행 강대영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국가와 산업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고도 산업사회에 따른 지식과 정보를 교환해 양 기관이 유기적 관계를 통해 상호 발전하기로 뜻을 모았다.

장안대학교와 융창저축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과 전인교육에 적극 협조하고, 연구 활동과 지식 정보의 교환 및 위탁 교육을 통한 상호 발전적 산학협력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설기자재 및 실험·실습기자재를 공동 활용해 교수 현장연수와 학생 현장실습에 협조해 학생들의 취업 연계를 도모하기로 협약했다.

장안대학교 금융재테크과 학과장 조유미 교수는 “2022학년도 신설되는 금융재테크과는 특히 제2금융권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융창저축은행과의 산학협력을 기점으로 여타의 제2금융권 산업체들과 협약을 체결해 금융, 증권, 보험,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인재 양성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연계망을 확대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안대학교 금융재테크과는 금융 및 부동산에 대한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을 쌓아 산업 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성공적인 재테크를 실현하기 위해 2022학년도에 신설되는 학과이다. 금융재테크과에서 회계 및 재무, 부동산, 금융시장론, 투자론, 파생상품론, 주식투자론, 부동산 등기법, 부동산 자산관리 등 기초 이론부터 심화된 실무교육까지 실시해 졸업 후 다양한 분야로 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융창저축은행은 철산 본점을 비롯해 분당과 동탄 등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2022년에는 △총자산 6000억원 △순이익 60억원 달성 등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경기 서남권 서민금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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